김치 프리미엄은 국내 BTC/KRW를 해외 BTC/USD의 원화 환산가로 나눈 뒤 1을 빼서 구합니다. 같은 시각의 가격과 환율을 사용해야 하며, 표시 비율은 비용 차감 전 참고값입니다.
입력값 세 개로 1%를 검산하기
가정상 해외 가격이 80,000달러, 환율이 1,300원이면 해외 환산가는 1억400만원입니다. 국내 가격을 1억504만원으로 두면 105,040,000 ÷ 104,000,000 − 1로 1%가 나옵니다. 예시 숫자는 산식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며 현재 시장의 프리미엄이 아닙니다.
국내가를 1억400만원보다 낮게 입력하면 음수가 됩니다. 이를 역프리미엄이라고 부르며 그 자체로 계산 오류는 아닙니다. 결과가 이상하면 음수라는 이유로 값을 바꾸기보다 거래쌍과 시각, 나눗셈의 기준이 맞는지 확인하십시오.
| 항목 | 계산·확인 기준 | 해석할 때 주의할 점 |
|---|---|---|
| 국내 가격 | KRW-BTC 현물 | 시각·거래소 표시 |
| 해외 가격 | BTC/USD 현물 | USDT 기준이면 추가 환산 |
| 환율 | KRW per USD | 은행 실거래와 참고 환율 구분 |
사이트별 수치가 다를 때 먼저 볼 것
한 서비스가 BTC/USDT를 해외 기준으로 쓰고 다른 서비스가 BTC/USD를 쓰면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USDT가 1달러에서 벗어나거나 국내 USDT 시장에 별도 프리미엄이 있으면 차이가 더 커집니다. 해외 출처와 환율 제공자를 동시에 확인해야 합니다.
갱신 주기도 중요합니다. 국내 체결과 해외 체결을 몇 초 차이로 가져오면 급변장에서 지표가 흔들립니다. 환율이 늦게 갱신되는 주말에는 작은 소수점 차이를 과도하게 해석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본 사이트의 국내외 차이도 비동기 조회에 따른 참고 추정입니다.
프리미엄과 원화 차이를 함께 보기
설명용으로 해외 환산가가 1억원일 때 1%는 100만원이고, 환산가가 2억원일 때 같은 1%는 200만원입니다. 원화 격차만 보고 프리미엄이 두 배 커졌다고 해석하면 가격 수준의 영향을 놓칩니다. 비율은 시장 간 상대 차이, 원화 차이는 특정 수량의 금액 비교에 쓰는 편이 좋습니다. 거래 규모가 바뀌면 비용과 호가도 달라지므로 두 값 중 하나만으로 실행 판단을 끝내지 마십시오.
실시간 프리미엄과 실현 가능한 차익은 다르다
화면의 값에는 양쪽 거래 수수료, 호가를 여러 단계 체결하는 비용, 전송과 환전 비용이 빠져 있습니다. 출금이 막혀 있거나 자금 이동 자격이 확인되지 않으면 거래 자체를 수행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참고 지표를 확정 수익률이라고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직접 비교하려면 프리미엄 계산기에 같은 시각 값을 넣고 입력 기록을 보관하십시오. 주문을 검토할 때는 마지막 체결가 대신 실제 매수·매도 방향의 호가와 수량을 사용해 한 번 더 계산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리미엄이 0%면 모든 비용도 0인가요?
아닙니다. 가격 차이가 없다는 뜻일 뿐 거래·전송·환전 비용은 남습니다.
거래소 조합을 바꾸면 값도 달라지나요?
각 시장의 체결가와 유동성이 달라 다른 프리미엄이 계산될 수 있습니다.
앱의 김프와 직접 계산이 다른 이유는?
해외 기준이 USD인지 USDT인지, 환율과 데이터 시각이 같은지 확인하십시오.